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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ife Story/꽁치네집

'새 식 구'

불량펭귄 helperchoi 2014. 2. 24. 00:31

언젠가 부터 늦은 퇴근길이면

 

발걸음 소리를 알아 듣는건지..

 

살갑고 반갑게 맞이해 주는 녀석이 한놈 있었습니다.

 

그렇게 퇴근길의 반가움을 표시하며 마주한지 서너달이 훌쩍~

 

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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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일전 '꽁치'도 이젠 우리집 식구가 되었답니다. -_ -a

 

이젠 저도 집사짓을 해야하나 봅니다....................... -_ -;

 

 

 

2014.02.24.

 

Photo by  불량펭귄 & Nikon D3s, Nikon AF-S 50mm F1.4G ED

 

사진은 Click~!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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